Monad 2 - Type classes
Before starting 1편을 통해 모나드가 뭐고 이게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모나드를 간단하게 복습하면 아래의 2가지 함수를 가진 Applicative Functor이다. class Applicative m => Monad m where (>>=) :: m a -> (a -> m b) -> m ...
Before starting 1편을 통해 모나드가 뭐고 이게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모나드를 간단하게 복습하면 아래의 2가지 함수를 가진 Applicative Functor이다. class Applicative m => Monad m where (>>=) :: m a -> (a -> m b) -> m ...
Before starting 저번 글에서 모나드에 대해 알아봤다. 모나드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side-effect를 함수형 언어의 방식으로 처리하는 이론적 배경이자 디자인 패턴이다. 그만큼 함수형 언어에서의 핵심 개념이기 때문에 함수형이 주인 언어에서는 이 모나드를 사용할 다양한 방법들을 매우 직설적으로 제공해준다. 실제로 하스켈에서는 이 모나드가...
Before starting 사실 모나드에 대해선 이미 너무나도 많은 글들이 나와있고, 개중엔 내가 이야기하려는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들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예전에 내가 다른 곳에서 작성했던 글을 다시 정리하는 겸 해서 쓰는 것이니 필요한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기를… Prerequisites 함수형 언어는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모나드를 설명...
아무래도 작년의 나는 적어도 블로그 관리 측면에선 그리 성실하진 못했던 것 같다. 큰맘먹고 개설한 블로그를 꼴랑 글 3개만 쓰고 버릴 줄은 상상도 못했지… 하지만 올해는 정말로 다를거라는 희망을 품고 다시 한번 시도하기로 했다. 실제로 상황이 바뀌기도 했는데, 올해부터는 대학원에 입학하기 때문에 배운/배울 내용과 연구할 내용들에 대해 정리할 곳이 진짜...
Before starting 이 시리즈는 양자 알고리즘을 다루고 있지만 양자역학을 다루진 않는다. 양자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요한 최소한의 선수지식을 철저히 내 시선에서 이해한 대로 작성하는 연재글이니 참고할 것. Definition 일반적으로 양자 컴퓨터에는 기존에 존재하는 모든 NP 문제를 다항시간 안에 해결해줄 것이라는 환상이 있...
Before starting 이 시리즈는 양자 알고리즘을 다루고 있지만 양자역학을 다루진 않는다. 양자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요한 최소한의 선수지식을 철저히 내 시선에서 이해한 대로 작성하는 연재글이니 참고할 것. Simple Prerequisites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양자 컴퓨팅에서 잘 써먹는 양자의 특징적인 현상 몇...
자기만의 기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개발자의 로망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잡생각들, 혹은 공부할 곳을 정리할만한 장소가 하나쯤 있는게 좋을 것 같아서 결국 다시 블로그를 만들어버렸다. 근데 사실은 이게 처음은 아니고 예전에도 비슷한 이유로 개설을 해보려 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마다 소재거리 찾는게 귀찮았거나, 맘에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