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Learning 1 - ML Overview
Before starting “Class” 카테고리에 있는 포스팅들은 실제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 글은 그 중 Deep Learning 과목의 수업을 다룬다. Machine Learning in a Nutshell 딥러닝은 머신러닝의 한 갈래이므로 머신러닝을 먼저 알아야 한다. 머신러닝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
Before starting “Class” 카테고리에 있는 포스팅들은 실제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 글은 그 중 Deep Learning 과목의 수업을 다룬다. Machine Learning in a Nutshell 딥러닝은 머신러닝의 한 갈래이므로 머신러닝을 먼저 알아야 한다. 머신러닝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
Before starting 이 글은 3편에서 다뤘던 내용 중, 모나드 간의 분배법칙에 관한 보충 설명이다. 굳이 해당 내용을 글 하나로 뺄 정도로, 꽤나 길고 복잡한 내용이 섞여 있다. Functor, Applicative의 합성 먼저, 3편에서는 Functor와 Applicative는 합성에 대해 닫혀있다고 했는데, 왜 그런지부터 확인해보자....
Before starting 2편을 통해 우리는 모나드를 제대로 정의하기 위한, 그리고 모나드를 확장하기 위한 기초적인 타입들을 알아봤다. 이번 글에서는 모나드와 관련된 다양한 응용 이론들을 알아볼 것이다. Kleisli Composition 지난 두 편의 글을 통해서 모나드는 함수형 언어에서 상당히 큰 축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
Before starting “Class” 카테고리에 있는 포스팅들은 실제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 글은 그 중 Advanced Machine Learning 과목의 수업을 다룬다. Learning 머신러닝은 경험에 의해 발전하는 알고리즘, 즉 학습을 하는 알고리즘이라는 것은 저번 글에서 충분히 다뤘다. 이번 글...
Before starting “Class” 카테고리에 있는 포스팅들은 실제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 글은 그 중 Linear Algebra 과목의 수업을 다룬다…만, 과목명은 페이크고 사실은 생성형 모델을 다루는 수업이다. 그래서 이론적인 기초 내용도 선형대수 쪽이 아니라 확률론을 다뤘다(…) Continuous ...
Before starting “Class” 카테고리에 있는 포스팅들은 실제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 글은 그 중 Advanced Machine Learning 과목의 수업을 다룬다…만, 오늘 작성할 내용들은 후술할 MLE를 제외하고는 수업 자료만 제공되었다. 해당 자료만 보고 정리한 내용이니 참고할 것. Proba...
Armonica · Armonica - Dreamy Forest 2024년 9월 30일 완성 및 업로드. 첫 곡 이후 이번엔 좀 부드럽고 느린 곡을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었다. 약 2달 반 정도 걸린 것 같은데, 당시엔 딱히 하는 게 없어서 이 속도가 가능했던 것 같다. 이 곡도 역시나 꽤나 옛날에 완성한 거라 지금 와서 쓸 말은 딱히 없긴 하다. ...
Armonica · Polymorphism 2024년 7월 15일 완성 및 업로드. 놀랍게도 곡 제목이 Polymorphism이다. 기념비적인 첫 곡이긴 한데, 꽤나 옛날에 완성해서 지금 와서 쓸 말은 딱히 없긴 하다. 그래도 몇 가지 기억나는 일화는 있다. 진짜 아무 생각이나 컨셉 없이, “아무튼 곡 하나를 끝까지 써보자”라는 마인드로 시...
Before starting “Class” 카테고리에 있는 포스팅들은 실제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 글은 그 중 Advanced Machine Learning 과목의 수업을 다룬다. What’s machine learning? 전통적인 컴퓨터 공학에서, 알고리즘이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나 방법을 가리킨...
작년 대비 올해의 가장 큰 변화라면 아무래도 대학원일 것이다. 주변에서 뜬금없이 왜 대학원을 가려고 하냐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대부분의 경우엔 그냥 웃어넘겼다. 꽤 여러가지 이유가 섞여있어서 이를 한두마디로 설명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처음 대학원을 가기로 결정한건 작년 3~4월쯤이었으니, 생각보다 대학원을 결정한 건 꽤 오래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