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개설
자기만의 기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개발자의 로망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잡생각들, 혹은 공부할 곳을 정리할만한 장소가 하나쯤 있는게 좋을 것 같아서 결국 다시 블로그를 만들어버렸다.
근데 사실은 이게 처음은 아니고 예전에도 비슷한 이유로 개설을 해보려 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마다 소재거리 찾는게 귀찮았거나, 맘에 드는 jekyll 테마를 찾는게 어려워서 때려쳤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영어로 작성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민 생각이 지금은 딱히 없는데 굳이 싶다. 나중에 글이 좀 쌓이면 다시 생각해봐야겠음.
아무튼 이왕 다시 시작한거 사람들이 많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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